글로벌 기업 변호사로 살아남기: N년째 지키고 있는 나의 영어 ‘유지보수’ 전략 및 비용 관리 노하우
글로벌 기업에서 영어로 업무를 본다는 건 저 같은 토종 한국인에게는 쉬운 일은 아닙니다. 저도 어릴 때 부터 영어를 좋아하고 끈기를 장착(?)한 덕에 평생 영어 공부 또는 연습을 하고 살고 있지만, 가끔은 지치기도 할 정도이니까요. 그래서 제 아이는 어려서 영어를 익혀 ‘영어가 편한 삶’을 살게 하고 싶었어요. 하지만 제 뜻대로 안되더군요…. 요즘은 AI 발달로 영어 공부 … 더 읽기